지원금 이야기
조건표만으로는 헷갈리는 지원금을 실제 사례와 계산 예시로 풀어 씁니다.
- 아동수당2026 아동수당 만 9세까지 확대, 사는 곳 따라 월 10만~12만 원2026년부터 아동수당은 만 9세 미만까지 받고, 비수도권은 월 5천 원, 인구감소지역은 월 1만~2만 원이 더 붙습니다. 끊겼던 8세 아이는 어떻게 되는지, 우리 동네는 얼마인지 정리했어요.
- 첫만남이용권아이 태어나면 받는 돈 총정리 2026: 첫해에만 1,600만 원이 넘어요첫만남이용권 200만~300만 원, 부모급여 월 100만 원, 아동수당 월 10만 원, 임신 진료비 100만 원. 첫째 아이 기준 첫 1년에 받는 돈을 합치면 약 1,620만 원입니다. 언제, 어디서 신청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.
- 부모급여부모급여, 60일 안에 신청 안 하면 100만 원씩 사라지는 이유부모급여는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해야 태어난 달부터 받습니다. 그 뒤에 신청하면 신청한 달부터만 나와서, 만 0세는 한 달 늦을 때마다 100만 원이 사라져요. 마감일 계산법과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청년월세 지원청년월세 지원 2026: 신청 기간은 따로 있어요, 소득 기준 두 가지와 서울시 청년월세 비교청년월세 지원은 월 최대 20만 원을 24개월, 최대 480만 원까지 줍니다. 상시 신청이 아니라 2026년 신규 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였어요. 청년 가구 중위소득 60%와 원가구 100%, 두 소득 기준과 서울시 청년월세와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
- 에너지바우처에너지바우처 겨울 난방비, 12월 31일까지 신청하세요 (가구원별 금액)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1인 29만 5,200원부터 4인 이상 70만 1,300원까지 받습니다. 수급 가구에 어르신·영유아·장애인 등이 있으면 대상이고, 신청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.
- 근로장려금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: 5월에 놓쳤어도 12월 1일까지 받을 수 있어요근로장려금 정기 신청을 놓쳤다면 2026년에는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. 금액은 5% 줄고, 재산이 1억 7천만 원을 넘으면 절반이 됩니다. 단독·홑벌이·맞벌이 기준과 재산 계산법을 정리했어요.
- 기초연금집 있어도 기초연금 받을 수 있을까? 소득인정액 쉽게 계산하기기초연금은 집이 있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. 대도시는 집값에서 1억 3,500만 원을 먼저 빼고, 남은 재산의 연 4%만 소득으로 봐요. 2026년 단독가구 선정기준액 월 247만 원과 비교하는 계산법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- 국가장학금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꼭 해야 하는 이유와 구간별 금액국가장학금은 1~3구간 학기당 300만 원, 4~6구간 220만 원, 7~8구간 180만 원, 9구간 50만 원입니다. 재학생은 2차 신청 기회가 재학 중 두 번뿐이라 매 학기 1차에 신청해야 합니다.
- 국민취업지원제도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: 실업급여 못 받는 사람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이 2026년부터 월 60만 원으로 올라 6개월간 최대 360만 원을 받습니다. 부양가족이 있으면 1명당 10만 원이 더해져요. 실업급여를 못 받는 청년, 프리랜서, 오래 쉰 사람을 위한 조건을 정리했어요.
- 생계급여 (기초생활보장)2026 기준 중위소득 표와 "내 소득은 몇 %?" 계산법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256만 4,238원, 4인 649만 4,738원입니다. 가구원별 32·40·48·50·60·100% 금액표와 내 소득이 중위소득의 몇 %인지 계산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- K-패스 (모두의 카드)K-패스와 모두의 카드: 내 교통비면 어느 쪽이 이득일까?수도권 일반 기준으로 한 달 교통비가 7만 7,500원을 넘으면 모두의 카드(기준금액 6만 2천 원 초과분 환급)가 K-패스 20% 환급보다 이득입니다. 교통비별 예시로 비교했습니다.
- 청년미래적금청년미래적금 vs 청년내일저축계좌: 나에게 더 유리한 건 어느 쪽일까청년미래적금은 월 최대 50만 원 납입액에 6–12%를 얹어 주고,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월 10만 원 저축에 정부가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1,440만 원이 됩니다. 2026년부터 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은 차상위 이하 청년만 돼요. 소득과 저축 여력별로 계산해 비교했어요.
- 문화누리카드문화누리카드, 12월 31일 전에 남은 돈 쓰는 법 (+ 에너지바우처 체크)2026년 문화누리카드는 1인 15만 원(13~18세·60~64세는 16만 원)이고, 12월 31일이 지나면 남은 금액이 사라집니다. 아직 안 받았다면 11월 30일까지 신청하고, 겨울 에너지바우처도 함께 챙기세요.
- 국민내일배움카드국민내일배움카드: 직장인도 5년간 300만–500만 원 훈련비 받는 법국민내일배움카드는 재직자, 구직자, 자영업자 모두 5년간 300만 원, 저소득층 등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습니다. 직장인이 받을 수 있는지, 한도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계산해 정리했어요.
-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노인일자리 12월 모집 놓치지 않는 법: 유형별 활동비와 신청 순서노인일자리는 대부분 연말에 다음 해 참여자를 뽑습니다. 공익활동형은 월 30시간에 29만 원, 역량활용형(옛 사회서비스형)은 월 60시간에 76만 원. 유형별 대상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- 육아휴직 급여6+6 부모육아휴직제: 맞벌이가 둘 다 쉬면 6개월에 최대 4,000만 원생후 18개월 안에 엄마 아빠가 모두 육아휴직을 하면 첫 6개월 급여 상한이 월 250만 원에서 450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오릅니다. 부부 합계 최대 4,000만 원, 월급별 실제 계산 예시와 놓치기 쉬운 조건을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