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주요 정부 지원금 32개

가장 많이 받는 전국 공통 지원금을 골라 조건, 금액, 준비 서류, 신청 방법까지 자세히 풀었습니다. 제도 이름을 누르면 안내를 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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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확인 2026-10-19

임신·출산·육아 8

첫만남이용권, 부모급여, 아동수당처럼 아이가 생기면 받는 돈
  1. 첫만남이용권아이가 태어나면 소득과 상관없이 첫째 200만 원, 둘째부터 300만 원을 바우처로 받습니다.200만~300만 원보건복지부
  2. 부모급여만 0세 아이는 월 100만 원, 만 1세 아이는 월 50만 원을 현금으로 받습니다.월 50만~100만 원보건복지부
  3. 아동수당2026년부터 만 9세 미만 아이 모두에게 월 10만 원 이상을 줍니다. 비수도권은 더 받아요.월 10만 원부터보건복지부
  4. 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 (국민행복카드)임신이 확인되면 진료비로 쓸 수 있는 바우처 100만 원(다태아는 태아 1명당 100만 원)을 받습니다.100만 원 이상보건복지부·국민건강보험공단
  5.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출산 후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와서 산모와 아기를 돌봐 주고, 비용 대부분을 정부가 냅니다.서비스 비용 일부~대부분보건복지부·지자체
  6. 가정양육수당어린이집·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만 2세부터 취학 전 아이에게 월 10만 원을 줍니다. 농어촌·장애아동은 더 받아요.월 10만~20만 원교육부
  7. 아이돌봄 서비스만 12세 이하 아이를 돌보미가 집에서 돌봐 주고, 소득에 따라 정부가 비용을 나눠 냅니다.시간당 이용료의 최대 85% 지원성평등가족부
  8. 육아휴직 급여고용보험에 가입한 부모가 육아휴직을 하면 첫 6개월은 통상임금 100%(상한 있음)를 받습니다.월 최대 250만 원고용노동부

청년 5

만 19~34세를 위한 월세, 적금, 취업 지원
  1. 청년월세 지원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월 최대 20만 원,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합니다.월 최대 20만 원국토교통부
  2. 청년미래적금청년도약계좌의 뒤를 이어 2026년 출시된 3년 만기 적금으로, 정부가 납입액의 6~12%를 더 얹어 줍니다.납입액의 6~12% 기여금금융위원회
  3. 청년내일저축계좌일하는 차상위 이하 청년이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3년간 더해 줍니다.3년 1,440만 원 이상보건복지부
  4. 국민내일배움카드직업훈련비로 5년간 300만~500만 원을 지원하는 카드입니다. 직장인도 받을 수 있어요.5년간 300만~500만 원고용노동부
  5. 국민취업지원제도일자리를 찾는 저소득 구직자에게 2026년부터 월 60만 원씩 6개월 구직촉진수당과 취업 지원을 줍니다.최대 360만 원 + 가족 추가고용노동부

일자리·소득 4

근로장려금, 국민취업지원제도, 실업급여, 직업훈련
  1. 근로장려금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은 가구에 국세청이 1년에 최대 165만~330만 원을 현금으로 줍니다.연 최대 330만 원국세청
  2. 자녀장려금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에 자녀 1명당 최대 100만 원을 줍니다. 소득 기준이 7천만 원 미만으로 넓어요.자녀 1명당 최대 100만 원국세청
  3. 실업급여 (구직급여)고용보험에 180일 이상 가입한 사람이 비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두면 120~270일 동안 받습니다.1일 최대 6만 8,100원고용노동부
  4.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직원 10명 미만 사업장의 저임금 근로자와 사장님에게 고용보험·국민연금 보험료의 80%를 36개월 지원합니다.보험료의 80%고용노동부·보건복지부

주거·대출 2

전세·월세 대출과 내 집 마련 저금리 대출
  1.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무주택 청년이 전셋집을 구할 때 연 2.2~3.3% 저금리로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빌려줍니다.최대 1억 5천만 원, 연 2.2~3.3%국토교통부 (주택도시기금)
  2. 신생아 특례 대출최근 2년 안에 아이를 낳은 무주택 가구가 집을 사거나 전세를 구할 때 1%대부터 시작하는 저금리로 빌려줍니다.구입 최대 4억 원 · 전세 최대 2억 4천만 원국토교통부 (주택도시기금)

어르신 2

기초연금, 노인일자리처럼 65세 이후 챙길 것
  1. 기초연금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% 어르신에게 2026년 월 최대 34만 9,700원을 드립니다.월 최대 34만 9,700원보건복지부
  2.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어르신이 지역 공익활동이나 일자리에 참여하면 활동비를 받습니다. 공익활동형은 월 30시간에 약 29만 원이에요.월 약 29만 원부터보건복지부·한국노인인력개발원

생활 안정 6

기초생활보장, 긴급복지, 한부모·장애인 지원
  1. 생계급여 (기초생활보장)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32% 이하이면 모자란 만큼 매달 생계비를 받습니다.1인 월 최대 82만 원대보건복지부
  2. 의료급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% 이하이면 병원비를 거의 내지 않거나 아주 적게 냅니다.진료비 대부분보건복지부
  3. 주거급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% 이하이면 월세를 지원하거나 집 수리를 해 줍니다.지역별 기준임대료 한도국토교통부
  4. 긴급복지 지원실직, 질병, 사고처럼 갑자기 생계가 막막해진 가구에 생계비·의료비·주거비를 먼저 지원합니다.생계비 월 단위 지원보건복지부
  5.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기준 중위소득 65% 이하 한부모 가정에 18세 미만 자녀 1명당 월 23만 원을 줍니다.자녀 1명당 월 23만 원성평등가족부
  6. 장애인연금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중 소득 하위 70%에게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를 매달 드립니다.월 최대 40만 원대보건복지부

교육 2

국가장학금, 교육급여
  1. 교육급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 가구의 초·중·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연 1회 줍니다.연 50만~86만 원교육부
  2. 국가장학금대학생 가구의 소득 구간에 따라 한 학기 최대 300만 원(기초·차상위는 등록금 전액)을 지원합니다.한 학기 최대 300만 원교육부·한국장학재단

생활비 절약 3

교통비 환급, 문화누리카드, 에너지바우처
  1. K-패스 (모두의 카드)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받는 교통카드입니다. 2026년부터 기준금액을 넘는 금액은 전부 환급하는 "모두의 카드"가 더해졌어요.교통비 20~53.3% 또는 초과분 전액국토교통부
  2. 문화누리카드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영화, 책, 여행, 체육에 쓸 수 있는 연 15만 원을 줍니다.1인 연 15만 원문화체육관광부
  3. 에너지바우처수급자 중 어르신, 영유아, 장애인 등이 있는 가구에 여름 냉방비와 겨울 난방비를 바우처로 지원합니다.연 29만~70만 원기후에너지환경부·한국에너지공단